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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본인이 직접 해명한 오해 3가지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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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5.16. | 57,46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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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둥둥
날씬한 몸매에도 33-23-34의 볼륨을 자랑하는 문가비.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고, 14살 때부터 자기 전 매일 2시간씩 운동한다"라고 밝혀 더 화제가 됐었죠. 그녀는 "비행기를 타면 운동을 못하니까 화장실에서 하기도 했다"며 운동 마니아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출처 : 문가비SNS
# 태닝을 안 한 피부다

문가비는 태닝을 한 것처럼 구릿빛 피부를 자랑합니다. 근데 한 방송에 나와 "태닝 하지 않았다?"라고 말한 적이 있어 논란이 됐었죠.

출처 : 문가비SNS

문가비는 "방송에서 태닝에 대해 얘기를 한 적이 있다. '태닝 안 해요'라고 편집됐더라. 원래도 까맣지만 태닝도 한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출처 : tvN

그러면서 까만 피부가 돋보이는 어린 시절 사진을 증거 사진으로 공개했죠.

출처 : MBC PLUS · 문가비는 태닝하지 않았다?
#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 우승설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 우승설에 대해서는 "미스 비키니 월드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지만, 대회가 무산됐다. 아쉽게 출전의 기회가 없어져버렸다"라며 "이후 그리스의 작은 미인대회에 나갔는데, 거기서 상을 받은 게 우승이라고 잘못 표기된 것 같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출처 : 문가비SNS

하지만 이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문가비 본인 인스타그램에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 1위'라고 적혀 있는 것을 직접 본 적이 있다"며 주장하기도 했죠.

출처 : MBC
# 성형 의혹

그녀는 성형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출처 : MBC

문가비는 "얼굴은 진짜 눈만 했다"라며 "메이크업을 거의 성형처럼 한다. 도톰한 입술은 내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MBC

문가비는 가족사진을 증거로 공개했죠.

출처 : MBC
사랑에 빠졌어
또 문가비는 자신 때문에 외국에서 교통마비가 생긴 적이 있다며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예전에 거리를 걷는데 한 명이 차를 타고 가다가 창문을 내리고 절 보더라. 그래서 ‘또 보는구나’라며 걸어갔다"라고 말했죠. 문가비는 "여행 프로그램 섭외가 오면 (본인의 인기를) 확인시켜 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MBC
짝짝짝
꼭 여행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 오해도 입증시켜주고 좋은 모습도 보여줄 수 있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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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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