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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이색 대회 7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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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5.10. | 40,08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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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물흐물
맥심에서도 참가했던 한강 멍 때리기 대회. 이런 대회뿐 아니라 정말 독특한 대회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세계 각지에서 열리고 있는 기상천외한 대회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 얼음 모자 쓰기 대회

캐나다 유콘 주의 한 온천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얼음 머리 경연대회.

뜨거운 온천수에 머리를 담갔다가 영하 30도의 물 밖으로 나오면 얼음 모자처럼 머리가 얼어버립니다. 머리카락은 물론 속눈썹까지 이렇게 꽁꽁 얼어버리는데요.

1등을 하면 두둑한 상금까지 준다고 하네요. 상금 받고 그대로 병원비로 나가는 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대회 타이틀은 '아내 업고 달리기'이지만 꼭 부부가 아니어도 만 19세 이상의 남녀 커플이라면 누구라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업고 10cm 깊이의 모래 주로 100m 구간을 질주하여,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하는 팀이 우승하는 형식이었습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 '아내 업고 달리기'
# 자동차 오래 만지기 대회

자동차에 붙여져 있는 손바닥 모양 스티커에 손바닥을 올리고 오래 버티는 사람이 우승하는 대회입니다. 별 대회가 다 있죠?

출처 : @Emslichter
라이언 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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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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