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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서 골든벨 울린 가수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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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1.12. | 447,21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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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그리고 다음날인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유가 고기 사줬대요"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글에는 "아는 동생이 서울 성수동에 있는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는데 옆 테이블에 아이유가 왔다"며 "가게에 3팀이 있었는데 아이유가 대상을 받아 다른 손님들한테 고기를 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아싸!
골든벨은 음식점이나 주점에서 함께 있는 다른 손님들의 식대까지 전부 계산하는 것을 이르는 용어라고 합니다. 

골든디스크 대상의 기쁨을 많은 사람과 함께 느끼고 싶어서 고깃집에서 골든벨을 울렸다는 건데요.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식당에 있는 손님들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고 하네요.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하트뿅뿅
역시 갓이유!

이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매우 감동
"고기 안 먹어도 좋으니 아이유 옆테이블에 앉아보고 싶다"
"말도 예쁘게 하는데 행동도 예쁘다"
라는 반응을 보였죠. 

하지만 아이유의 팬들은 오히려 담담한 반응이었습니다.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후덜덜
팬들은
"아이유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게 그리 놀랄 일이 아닌 걸 알 거예요"라며 베푸는 게 일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래서 아이유 팬을 하는 거군요!

올해로 데뷔 10주년인 아이유.
대체 못하는 게 뭔가요?
2018년도 아이유의 해로 만들어 버렷!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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