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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험에 항상 시달리고 있는 한 걸그룹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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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7.11.22. | 107,80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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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가볍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걸그룹 에이핑크가 무려 6개월째 테러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이런 협박은 지난 6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에이핑크는 지난 6월 14일 한 남성으로부터 "14일 오후 9시에 에이핑크의 소속사 사무실을 찾아 칼로 멤버들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았습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경찰의 협조를 받아 멤버들을 숙소로 귀가시켰으며 경찰 조사에도 응했죠. 소속사는 경호업체를 고용해 멤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관련기사 : OSEN · [Oh!쎈 초점] 에이핑크, 절대 선처하지 말길
다음날에도 "쇼케이스 현장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협박 전화가 계속됐습니다.
특별한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이후에도 협박은 계속됐습니다. 에이핑크가 출연하는 공연장마다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했고요.
용의자가 해외 거주 중으로 드러나 국제 공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태라고 합니다. 빨리 범인이 잡혀 팬들과 에이핑크 모두 마음 편히 지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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