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엔터·2017.11.12. 작성

다른 생각, 같은 꿈을 가진 재도전하는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프로필 사진
MAXIM KOREA 4,967명이 봤어요 ·개 댓글
 아래로 스크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꿈에 대한 갈증이 있는 참가자들의 무대와 각각의 이야기로 매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KBS 2TV · <더 유닛>부트평가 - 1차 관문을 통과하라

지난 4일(토) 3, 4회 방송에서 매드타운 대원, 이건, 멜로디데이 여은, 유민, 차희, 그리고 설하윤, 이수지가 특히 화제가 됐는데요. 오늘은 그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출처 : KBS 2TV · [3, 4회 영상] - 매드타운 〈더유닛〉
# 매드타운 대원, 이건

매드타운은 안타까운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다들 알고 있는 그 사건 맞습니다. 소속사 대표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활동 중단의 아픔을 겪었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소개됐죠.

출처 : KBS 2TV · 소속사의 지원조차 없이 맨몸으로 나온 매드타운의 ‘니가뭔데’

하지만 그들은 꿈을 향한 도전을 계속해 나가며 '더 유닛'에 찾아왔습니다. 무대 뒤에서 끊임없이 연습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던 매드타운 대원과 이건은 "오랜만에 공연해서 감회가 새롭다. 1년 반 만에 서는 무대다"고 절실함이 담긴 소감을 전했습니다.

출처 : KBS 2TV · 무삭제 풀버전 - 매드타운 부트 무대영상

더불어 칭찬을 받고 싶은 선배군단으로 대원은 완벽주의자인 비를,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이건은 황치열을 꼽으며 존경을 표했죠.

출처 : KBS
# 멜로디데이 여은, 유민, 차희

멜로디데이 여은, 유민, 차희는 슈퍼 부트의 소망을 현실화 시켰습니다.

출처 : KBS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을 불러 눈길을 사로잡았죠.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 OST로 대중들을 만나왔던 OST 요정들의 저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KBS 2TV · 무삭제 풀버전 - 멜로디데이 부트 무대영상

무대 오르기 전 세 사람은 "여태껏 많이 보여줬던 보컬보다는 퍼포먼스적인 면을 좀 더 보여드리려고 한다. 멤버들끼리 같이 화음을 맞춰 곡을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라는 소감과 함께 슈퍼 부트를 받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고 그걸 결국 현실화 시켰습니다.

출처 : KBS 2TV · 멜로디데이 ‘Twinkle’ 슈퍼부트 무대-보컬 그룹다운 실력
'더 유닛' 보고 있으면 찌릿찌릿. 나만 그런가요?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1boon툰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