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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2017.03.18. 작성

이들이 뜰 수밖에 없는 이유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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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52,046명이 봤어요 ·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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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자마자 주연을 꿰차는 배우가 있는 반면, 오랜 시간 단역이나 조연에 머무르는 배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결국 대중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는 배우가 있죠. 늦은 나이에 성공한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신스틸러'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라미란. 그는 '연애의 온도'에서 최고의 신스틸러였죠. '카리스마란 이런 것이다'를 시전해주신 라미란 언니!

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

'연애의 온도' 이후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고 매년 자신의 필모를 빼곡하게 채워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별시민'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인데요. 그녀의 새로운 캐릭터는 또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됩니다!

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

오달수의 이름을 알린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입니다. 오달수는 이 영화에서 감금방 사장 철옹 역을 맡았죠.

출처 : 쇼이스트

'올드보이'에서 명대사와 명장면을 남긴 그는 이후 '달콤한 인생' '친절한 금자씨' '괴물' '박쥐' 등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영화에서 신스틸러로 출연했습니다.

출처 : 대명문화공장

올해는 '신과함께' '군함도' '컨트롤'에서 그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대명문화공장

몇 년째 '충무로의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던 조진웅이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킨 건 2012년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속 무휼을 연기하면서 부터입니다.

출처 : 쇼박스

이후 조진웅은 '끝까지 간다' '암살' '아가씨' '시그널' 등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를 보여줬죠. 올해는 영화 '보안관'과 '대장 김창수'에서 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선영은 경력 20년이 넘어가는 베테랑 배우입니다. 2005년 '잠복근무'를 시작으로 단역과 조연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던 그녀.

출처 : NEW

그녀가 대중에게 알려진 건 '응답하라 1988' 출연 이후부터 입니다. 인간미 넘치는 선우 엄마 '선영'에 많은 시청자가 공감했죠. 이후 '미씽: 사라진 여자'에서도 감초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곧 개봉을 앞둔 영화 '원라인'에서도 그녀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해피뻐스데이 스틸

배우 진경은 '감시자들' 등 많은 작품에서 얼굴을 비쳤지만, 그녀의 활약이 돋보였던 해는 2015년입니다.

출처 : CJ엔터테인먼트

'암살'의 안성심과 '베테랑'의 주연, 모두 짧은 분량으로도 관객을 한눈에 사로잡은 걸크러시 언니 파워를 보여줬죠! 올해도 다양한 작품에서 그를 볼 수 있을 예정이니 기대하세요!

출처 : CJ엔터테인먼트
대부분 연극 판에서 자신의 실력을 탄탄히 쌓아왔던 배우들이랍니다. 앞으로는 꽃길만 걷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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