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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2017.11.12. 작성

겨울에 목을 감싸면 체온이 3도 올라간다?!

월동 준비의 첫걸음, 바로 스카프와 머플러, 블랭킷을 쓱 두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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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by 마리끌레르 67,722명이 봤어요 ·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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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이파리를 떨어뜨리며 겨울 준비를 하는 지금,

여러분도 겨울 맞을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해야할 것이 너무나도 많은데요.


많고 많은 것들 중에서

가장 힘들면서도 시급한 것이 있다면

바로 옷장정리!!

월동 준비를 위한 옷장 정리에서

머플러와 스카프 같이 목을 감싸는 아이템

절대로! 빼놓을 수 없죠.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것만으로도 

체온이 3℃나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머플러를 사놓고도 어떻게 매야 하는 건지 몰라

옷장에 콕 박혀두기만 한다면...(눈물ㅠㅠ)



이번 시즌에는 특히 더 실용적인 스타일이 많다고 하니

한 번 따라해 보는 건 어떠세요?!

1 프티 스카프

첫 번째!

심플한 셔츠와 니트 위에 프티 스카프를 둘러보세요.


아직 겨울이 오지 않은 지금같은 날씨에 

세련되면서도 가볍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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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베이지와 브라운 톤의 따뜻한 컬러로 맞춘 뒤, 

다른 컬러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자칫 밋밋해질 수 있었던 룩이

프티 스카프 하나로 확 살아났죠?!


2 니트 머플러

매 시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니트 머플러는 어떻게 연출하면 좋을까요?

목에 두 번 정도를 두른 뒤 

별 다른 스킬 없이 한 번만 툭~ 묶어주기!


너무 단조롭다구요?


그렇다면 조금 강렬한 패턴의 니트 머플러를 선택해도 좋아요!


노르딕 패턴의 긴 니트 머플러를 바닥에 끌릴 듯 말 듯 연출하는 거예요.


기다란 스커트 위에 둘러져 있으니,

머플러의 존재감이 훨씬 살아나는 것!!

너무 끌릴 것 같아 걱정이라면

이렇게 한 번만 묶어줘도 되구요!


집에 묵혀뒀던 패턴 머플러를 꺼내야 할 때가 왔군요...!

(이래서 뭘 못 버린답니다...ㅎㅎ)


3 블랭킷

온몸을 덮고도 남을 법한 어마어마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블랭킷!


안 둘러봤음 말을 하지 마세요~

얼마나 따뜻하게요~~!! 

양 어깨를 모두 감싸지 않고

한 쪽 어깨만 감싸 뒤로 늘어지게 연출하거나,

케이프처럼 온몸을 감싸 

차가운 바람이 몸속으로 들어올 수 없도록 연출하면


올 겨울은 추위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겠어요!!

지금은 묵직한 코트와 벌키한 스웨터보다 

머플러를 쇼핑해야 할 때라는 걸

실감하셨다면


이젠 옷장 정리를 하며 머플러, 스카프, 블랭킷을 꺼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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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지고 있는 머플러나 스카프, 블랭킷이 하나도 없다!

하는 분들을 위해


포근하고 멋스러운 머플러까지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함께 올 겨울 추위를 이겨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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