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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특산물로 만든 올림픽 주전부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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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작성일자2018.02.14. | 27,79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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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9일, 평창에서 전세계인의 축제인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동계 스포츠의 강국인 우리나라는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스켈레톤 등의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마음은 평창, 몸은 집이라면

강원도를 대표하는 특산물로 맛있는 주전부리를 만들어 자랑스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을 주는 거 어떨까요? 시원한 맥주와 함께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올림픽 주전부리 레시피 3가지를 준비했어요.

감자도의 힘,
명란 감자볶음 RECIPE

출처 : kurly.com

재료 : 감자 4개, 명란 1개, 참기름 4큰술, 파슬리가루 적당량

출처 : kurly.com
  1. 깨끗이 씻은 감자는 껍질을 제거한 후 한입 크기로 깍둑썹니다.
  2. 달군 팬에 참기름을 두른 후 깍둑 썬 감자를 넣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3. 명란의 껍질을 벗긴 후 팬에 함께 넣고 1~2분 더 볶습니다.
  4. 준비된 그릇에 명란 감자볶음을 담은 후 파슬리가루를 뿌리면 완성!

대관령의 바람을 맞고 완성된
황태 불고기 RECIPE

출처 : kurly.com

재료 : 황태포, 고추장 2큰술, 간장 1/2큰술, 꿀 1큰술, 미림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소금 약간

출처 : kurly.com

1. 황태는 물에 불려 촉촉하게 준비합니다.

출처 : kurly.com

2, 앞뒤로 양념을 발라가며 석쇠로 구워주면 완성!

강원도 더덕의 새로운 발견
더덕튀김 RECIPE

출처 : kurly.com

재료 : 더덕 1팩, 튀김가루 1컵, 물, 카놀라유

출처 : kurly.com

1. 더덕은 방망이로 두드려준 뒤 튀김가루와 물을 넣어 미리 만들어둔 반죽에 넣습니다.  (이때 달걀을 하나 깨어 넣어도 좋아요.) 

출처 : kurly.com

2. 예열한 기름에 더덕을 넣고 튀긴 뒤 여분의 기름을 제거하여 간장과 함께 내면 완성!

출처 : kurly.com

이밖에도 더덕은 의외로 활용법이 다양한데요. 컬리가 이색적인 더덕 활용법을 알려드릴게요.

더덕 200% 활용하기

출처 : kurly.com
  1. 더덕을 구울 때, 흔히 고추장이나 된장, 마늘과 파 양념을 떠올리기 쉽지만 버터와 마요네즈, 심지어 우유에 구워보세요. 그럴듯한 어울림을 낸답니다.
  2. 간단하게는 방망이로 두들겨 먹기 좋게 찢은 더덕을 여러 잎채소와 섞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3. 요리가 귀찮은 날은 버터로 구운 더덕에 수란을 올려 브런치를 즐겨보세요.
  4. 목이 칼칼한 날엔 우유와 함께 잘게 썬 더덕을 갈아 마시면 색다른 밀크티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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