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어머님이 누구니?
옷 잘 입는 패셔니키즈

우월한 패션 유전자를 물려받은 꼬마 인플루언서들
프로필 사진
알렛츠 작성일자2018.05.15. | 190,536 읽음
댓글

요즘, 패션 피플 사이에서 눈에 띄는 꼬마들이 있다. 부모의 우월한 패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남다른 스타일링 감각을 뽐내는 꼬마 인플루언서들. 레트로부터 댄디, 애슬레저까지 어린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다양하고 완벽한 룩을 선보이는 그들의 일상 패션 속에서 영감을 얻어볼 것.

출처 : 인스타그램 @coco_pinkprincess

코코 @coco_pinkprincess

도쿄에 사는 7세 패셔니스타 코코 프린세스. 2년 전, 코코의 부모가 장난삼아 SNS에 올린 사진이 큰 화제가 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빈티지 숍을 운영하는 부모의 영향 때문인지 코코의 데일리 룩을 보면 비비드 컬러와 화려한 장식의 레트로 무드가 물씬 풍긴다. 어린아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내는 코코. 인기에 힘입어 샤넬을 포함한 각종 브랜드의 러브콜과 함께 전 세계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출처 : 인스타그램 @lusiafere

알론소 마테오 @lusiafere

브래드 피트와 어깨동무한 이 당찬 꼬마는 누구? 바로, 60만 명의 팔로어를 거느린 9세 꼬마 알론소 마테오다. 세상에서 가장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알론소는 스타일리스트인 그의 엄마 루이사 페르난다의 패션 센스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데일리 룩은 실제로 알론소가 직접 스타일링한 것. 깔끔하고 세련된 댄디 룩을 선보이며, 성인 남자가 그대로 따라 입어도 될 만큼 훌륭한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출처 : 인스타그램 @mintkarla

올리브 엘리스 @mintkarla

짧은 단발머리에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올리브는 SNS에서 ‘요정 소녀’로 불린다. 필름 메이커인 엄마 칼라가 갓난아기 시절부터 6세가 된 지금까지 올리브의 사랑스러운 일상 패션을 매일 업로드하는 중. 올리브는 화사한 컬러와 플라워 패턴 등으로 완성한 걸리시 프리티 룩을 선보이는데, 특히 19개월 된 동생 오라와 함께한 트윈 룩을 자주 공개한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올리브와 오라의 깜찍한 트윈 룩을 보고 있자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출처 : 인스타그램 @g.von.g

지아나 @g.von.g

요즘 유행하는 애슬레저 룩을 멋스럽게 입고 싶다면, 8세 꼬마 지아나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할 것. 지아나는 나이키부터 오프화이트, 발렌시아가까지 성인 패션 브랜드를 활용해 믹스매치 애슬레저 룩을 즐겨 입는다. 놀랍게도 그녀의 부모는 패션계와는 접점이 없다는 사실. 지아나의 패션에 대한 남다른 관심은 어릴 적 엄마와 함께 즐겨보던 패션 잡지 덕분이라고. 또한, 지아나는 아티스트로도 유명하다. 다양한 패션 이미지를 활용해 일러스트를 그리는 지아나는 시애틀과 LA 등 미국 각지에서 단독 전시를 열 정도로 실력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편의점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