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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고 싶은 누나들 모여
정해인vs우도환 심쿵짤

출근하기 싫어증 후려칠 심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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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04.15. | 54,46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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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이 되면 찾아오는 ‘출근하기 싫어증’. 오늘도 월요일 걱정으로 한숨 쉬고 있나요? 그렇다면 드라마 속 심쿵남들의 아찔한 심장 폭행짤을 보며 마음을 달래보세요. 혹시 알아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면 드라마 속 여주인공처럼 설레는 로맨스가 펼쳐질지도 모르잖아요.

어깨를 감쌀 듯 말 듯
요즘 누나들이 금요일 밤만 되면 일찍 귀가하는 이유는? 바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국민 연하 남친이 된 대세 배우 정해인 때문인데요. 아직은 썸타는 사이였던 예진♥해인 커플. 함께 길을 걸으며 어깨를 감쌀 듯 말 듯 고민하는 해인의 수줍은 모습에 시청하고 있던 누나들의 광대가 일제히 승천했다는 후문.

질투가 폭발하면?
누나가 곤란한 건 못참아! 회사앞으로 갑자기 찾아온 전남자친구 때문에 진아가 난처해졌을 때 해인의 해결법은? 바로 ‘내여자 라니까~확 ’어깨 감아 데려가기. 곤란한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연하남의 박력에 누나들의 심장은 녹아버렸어요. 나도 데려가주라!

파워 폭발 키스
드디어 불붙은 예진♥해인. 이 커플 불 붙으니 장난이 아닌데요~ ‘작고 귀여운 누나’ 라며 놀릴땐 언제고, 이젠 상남자처럼 누나를 번쩍 들어올렸어요.설렘폭발의 포인트는 바로 '생활 연애'. 똥머리에 트레이닝 룩, 어쩐지 낯익지 않나요? 이 장면의 풀버전은 이번주에 공개 예정이라니 모두 다 TV 앞으로 모여~

조이의 볼터치가 부러워
정해인에 이은 대세 심쿵남은 바로 우도환! i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심쿵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어요. 그 중 누나들을 심쿵사 시킨 바로 그 장면. 피부가 닳아 버릴 듯한 무려 7번의 뽀뽀 세례로 지켜보던 누나들 심장 발작이 일어났다는 소문이… 조이의 볼터치라도 되고 싶다는 사람 손!(지금, 각질제거하러 갑니다)

심쿵남의 상남자 버전
심쿵남이 화가 나면? 상남자가 튀어나와요. 조이와의 관계에 자꾸 걸림돌이 되는 문가영. 조이에게 무슨 말을 했냐고 물으며 다가가는 우도환에게서 아슬아슬한 수컷 냄새가 나는 것 같죠? 하지만 강제성은 놉! 딱 여기까지가 적정선. 역시 <위대한 유혹자>라는 드라마 제목처럼 위태롭고 아름다운 유혹 로맨스가 곳곳에 숨겨져 있군요.

사진 찍자아~
발에 쥐가 난 조이를 위해 업어주는 우도환. ‘사진찍자’는 조이의 말에 대략난감한 표정도 잠시. ‘뭐야~’하면서도 얼굴을 갖다 대며 상대방을 맞춰주는 모습에서 누나들의 가슴은 녹아버렸어요. 박력있는 연하남인줄 알았더니 또 이런 자상한 매력이 있었네요. 역시 반전 매력 앞에선 당할자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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