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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장대에서 꺼내 묶으면
을매나 예쁘게?

돌아온 90년대 헤어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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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04.11. | 20,62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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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왕 2018 F/W 컬렉션에 등장한 왕집게 핀. 손으로 머리를 대충 빗어 꽈배기처럼 돌린 다음 집게로 집아주면 손 쉽게 올림머리가 완성돼요. 머리숱이 많은 사람이 사용하기에도 얼마나 편한지 한때 에디터의 여름 필수템이었어요.

1 포에버21 클로 헤어클립 세트 3천9백 원
2 asos 오픈 슬라이드 클로 클립 6천 원대
3 H&M 헤어 클로 4천 원

출처 : imaxtree,알렉산더왕 인스타그램

작년부터 레드벨벳, 블랙핑크 등 아이돌이 착용하며 인기 조짐을 보였던 바비 핀. <효리네민박2>에서 5:5 가르마에 양쪽에 실핀을 꽂은 이효리처럼 청순하게 연출해도 좋고, 조이처럼 엑스자로 꽂아 귀여운 느낌을 더해도 좋겠네요.

1 포에버21 별 바비핀 세트 1천9백 원
2 포에버21 이리디센트 바비핀 세트 4천9백 원
3 asos 실핀 5천 원대

출처 : imaxtree, 레드벨벳, asos 인스타그램

시몬 로샤, 마이클코어스 쇼에서 포착한 큐빅, 비즈, 진주 등 블링블링한 장식이 더해진 헤어 클립!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해주는 아이템인데요. 2:8 가르마를 탄 뒤, 정수리 볼륨 없이 헤어를 고정해 연출했어요. 포니테일보단 자연스럽게 풀어낸 모발에 더 찰떡궁합!

1 시몬 로샤 플라워 바레트 헤어핀 18만 원대
2 구찌 크리스탈 임밸리시드 헤어 클립 44만 원대
3 asos 오렐리아 스몰 해머드 문 헤어 클립 팩 1만4천 원대

출처 : imaxtree

1999년 드라마 <토마토>에서 김희선이 착용해 완판된 헤어밴드가 돌아왔어요. 미우미우 쇼에서처럼 앞머리까지 깔끔하게 올려도 좋고, 안야힌드마치 쇼에서처럼 앞머리를 내려 귀엽게 연출해도 예쁘죠? 집에서만 하던 블랙 스프링 헤어밴드도 요즘은 외출할 때 착용해도 OK!

1 H&M 새틴 헤어밴드 1만3천 원
2 포에버21 핀스트라이프 트위스트 헤드랩 4천9백 원
3 포에버21 텍스처 트위스트 프론트 헤드랩 4천9백 원

출처 : imaxtree

세상 촌스럽다고 생각했던 곱창 헤어밴드가 이토록 세련된 아이템이었나요? 발렌시아가, 만수르 가브리엘에서도 자체 제작한 헤어 밴드를 선보였어요. 모발을 느슨하게 잡은 다음 끝을 살짝 묶어주면 청순 지수 급상승! 모발에 자국이 남지 않아 사무실에서 활용하기에 딱 좋아요.

1 만수르 가브리엘 빈티지 헤어 밴드 3만7천 원대
2 포에버21 깅엄 체크 머리끈 3개 3천9백 원
3 발렌시아가 슈슈 브레이슬릿 27만 원

출처 : imaxtree, 발렌시아가, 만수르가브리엘 인스타그램
출처 : AL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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