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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우리집에 숨어있는
2018 패션 빅 트렌드

엄마와 언니의 옷장에서 찾은 핫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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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01.13. | 74,92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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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추억은 늘 힘이 세죠. 올해 패션계는 과거로 회항할 준비를 끝마쳤습니다. 2018년 가장 주목할 패션 키워드는 바로 로고! 작년부터 벨트, 버클 등 소품에서부터 자기주장을 펼치기 시작하더니, 2018 S/S 런웨이에서는 로고 플레이 백을 필두로 추억의 아이템들이 소환되었죠. 자, 엄마와 언니의 옷장에 고이 잠들어 있던 패션템들을 깨우러 가볼까요?

STEP 1_ 엄마 옷장 속 가방을 뒤져라

다양한 로고로 장식된 가방이 눈에 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오래된 벽지처럼 반복되는 로고로 전면을 도배한 프린팅 백까지 등장하기 시작했어요. 오타까지도 의도한 것으로, 결코 짝퉁이 아니랍니다. 촌스럽게만 여겨지던 그 아이템들이 다시 런웨이에 오를 줄 이야!

켄달 제너의 백 돌려 들기 스킬!

이거 어떻게 드냐고요? 패셔니스타답게, 트렌드에 발 빠르게 탑승한 ‘켄달 제너’에게서 영감을 받아볼 것! 실제로 할머니에게 물려받았다는 루이비통 페니백과 새롭게 변형돼 출시된 나노 알마백을 스트리트 룩에 과감하게 접목시켰는데요. ‘리얼 웨이 트렌드 = 신상 백’이라는 공식을 과감하게 깨준 그녀에게 박수를! 역시 스타일은 당당한 애티튜드가 반이죠.

STEP 2_ 언니 옷장에서 '후리한' 꿀템 찾기

몇 시즌째 식을 줄 모르는 스포티즘의 열기. 올해는 ‘레트로 스포티즘’에 주목하세요. 패션 테러리스트의 아이템이라 여겨지던 ‘페니 백’, 일명 힙색을 비롯해 10년 전 언니가 교복 위에 입었을 법한 휠라, 카파, 엘레쎄 등 다소 올드하게 느껴졌던 스포츠 브랜드들의 귀환이 두드러집니다. 특히 로고가 중앙에 크~게 박힌 아이템이 인기! 참스, 디앤디도트 등 국내 디자이너들도 2018 S/S 서울 패션위크 런웨이를 통해 휠라, 카파 등 스포츠 브랜드와의 과감한 협업을 선보였죠.

1. Marc Jacobs
2. Fenty Puma By Rihanna
3. Charms
4. D-Antidote

국내에서 더 빨리 만나볼 수 있는 빅 트렌드

레트로 스포티즘 트렌드는 멀리 눈돌리지 않아도, 국내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알렛츠가 엄선한 쇼핑 리스트 대공개!
밝고 비비드한 컬러를 골라 원피스나 스커트 등 여성스러운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면 예뻐요.

1. 퍼블 + 오렌지 의 과감한 조합이 돋보이는 후디는 참스 8만9천원
2. 컬러 블로킹 후디는 엘레쎄 8만5천원 발
2. 심플한 블랙 백팩은 휠라 7만9천원
4. 강렬한 레드 컬러 페니백은 SJYP 12만9천원
5. 옐로우 볼캡은 타미힐피거 진 5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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