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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뮤지컬 <웃는 남자> 주인공으로! 수호·박강현도 한 무대에

7월 개막하는 기대작 뮤지컬 <웃는남자> 화제의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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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작성일자2018.04.17. | 5,71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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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최근 공연계를 떠들썩하게 한 소식!

바로 7월 개막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캐스팅 소식이야. 

독보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가수 박효신이 이 뮤지컬의 주인공 역을 맡았어.  2016년 <팬텀> 이후 2년만의 뮤지컬 복귀지. 사진만 봐도 어떤 캐릭터인지 궁금해지지? 

<웃는 남자>는 EMK뮤지컬컴퍼니가 제작비 175억을 투자해 만드는 대극장 창작 뮤지컬인데,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야.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가졌지만 순수한 영혼을 품은 그웬플렌의 이야기를 담았지. 박효신이 연기할 인물이 바로 이 그웬플렌이야. 

박강현, 수호

박효신과 함께 엑소(EXO) 수호와 최근 <팬텀싱어 시즌2>에 출연했던 유망주 박강현이 그웬플렌 역을 맡았어.  


입이 기이하게 찢어져서 늘 '웃는 남자'일 수밖에 없는 그웬플렌의 비극적인 운명, 포스터에서도 그 아픔이 느껴지지?

정성화, 신영숙

관객들을 설레게 한 캐스팅 소식은 또 있어. 그웬플렌 역 외에 다른 출연진 명단도 매우 화려하거든. 


<킹키부츠>의 정성화와 <명성황후>의 양준모가 어린 그윈플렌을 거둬 키우는 염세주의자 우르수스 역을 맡았고, <모차르트>의 '황금별 여사' 신영숙과 <안나 카레니나>의 정선아가 야망을 숨기고 있는 매혹적인 팜므파탈 조시아나 공작부인 역을 맡았어. 


저마다 빼어난 실력과 카리스마로 대극장 주연 배우로 활약해온 이들이 한 무대에 선다니, 벌써부터 이들이 빚어낼 '케미'가 궁금:) 

양준모, 정선아

이와 함께 <더 라스트 키스> 민경아와 <영웅> 이수빈이 그윈플렌을 바라보며 그를 보듬어 주는 데아를 연기하고, <그날들>의 강태을과 <레베카>의 조휘가 신분상승을 꿈꾸는 야망가 데이빗 더리모어 경을 연기할 에정이야. 


증오와 질투로 가득찬 교활한 하인 페드로 역에는 <빌리 엘리어트>의 이상준이 캐스팅됐고, 앤 여왕 역에는 <안나 카레니나>의 이소유(이정화)와 <레베카>의 김나윤이 캐스팅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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