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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2017.07.17. 작성

독박육아에 지친 당신에게

서럽도록 눈물 날 때 마음챙김명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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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

남부러울 것 없이 알콩달콩

신혼을 즐겼던 우리.


그러나

아기가 태어나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기의 탄생은 분명 축복이고

감사한 일이지만


일상의 모든 것이

아이 중심으로 바뀌면서


우리 부부에게 어느때보다

대화와 소통이 절실한 게 사실.


예를 들면 이렇다.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칭얼대는 아이를 업고

음식을 닥치는 대로 입에 넣는다.


남편: 왜 서서 먹어?

앉아서 먹어.

나: (남의 속도 모르고) 부글부글…


아이가 울면 엄마는

아이가 왜 울까 살핀다.


그러나 남편은 아이가 울어도

아니, 울면 무조건 배가 고픈 줄 안다.


남편: 애 배고픈 거 아니야?

나: 30분 전에 자기가 먹였거든;; (화남!)


물론 남편도 하루 종일 회사에서

시달리는 걸 잘 알지만

육아는 퇴근이 없는 걸.


독박육아에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정작 사랑하는 남편에게

말이 곱게 나가지 않을 때가 많다.


내 남편은 분명 그대로인데

나만, 내가 처한 상황만

바뀐 것 같은 느낌.


사랑하는 사람이

정작 내 마음을 몰라주고


내 얘기를 듣지 않고,

나를 헤아리려고 하지 않을 때


사소한 말 한마디가

크게 다가오는 순간이다.


그럴 땐 잠시 심호흡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실망한 내 모습을 알아차린다.


머리 속엔 분노와 실망감이 가득 차도

그런 상태를 온전히 느끼며


갑자기 서럽도록

눈물이 나와도 그냥

눈물이 훑고 지나가도록

내버려 둔다.


내가 참 많이 상처받았구나…

내가 참 많이 외로웠구나…

내가 참 많이 힘들었구나…


나도 엄마가 처음인것처럼

(남편도 아빠가 처음이니까)


내 안에 숨어 있던

어린 아이를 달래듯

내 마음을 위로한다.


이제야 비로소 현실 결혼생활의

한 가운데로 뛰어든 우리 부부.


살아온 날 보다 살 날이 많기에

더 많이 대화하고 사랑해야지.


당신도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게 실망했다면

아래 컨텐츠를 재생해 보세요.


나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상대방의 진심을

제대로 볼 수 있을 거예요.


잠깐!!! 
음성을 통해 '마음챙김 명상'을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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