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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딩·2017.08.17. 작성

당분간 비 오락가락, 심한 더위 없는 주말 날씨를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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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출처: http://kidshyundai.tistory.com/706 [키즈현대]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지면 그 힘 때문에 가스 시설을
연결한 부분이 이탈하거나 침수되어 가스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점검이 필요해요.

먼저, 집 안의 가스 시설을 점검할 때는 가스를 연결하는
호스와 가스용품, 배관 등의 연결 부분이 잘 조여져 있는지 살펴봐야 하는데요.

이때 연결 부분이 잘 조여지지 않았거나 시설이 오래
되었다면 가스관리시설에 적힌 시설에 전화해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만약 홍수로 가스 시설물이 물에 잠겼다면 LP가스의 경우는 용기의밸브를 잠근 후 높은 장소로 옮기고 도시가스는
중간 밸브와 계량기의 메인 밸브를 잠그고 대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침수된 후 가스 시설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가스레인지에 가스가 나오는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 이물질을 제거하고
안전점검을 받은 이후 이용해야 합니다.

보일러 역시 전문가의 점검을 받지 않고 전원을 켤 경우
감전이나 내부 이상으로 인한 유독가스 누출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플러그를 꼽지 말고 안전점검을
먼저 의뢰하세요.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전기가 20배 정도
잘 통하기 때문에 누전사고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장마철 전기사고를 예방하려면 장소 구분 없이 누전차단기 설치를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장마철 낙뢰가 심할 때에는 컴퓨터나 TV와 같은
전자제품의 전선을 뽑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주택 침수의 위험이 있다면 침수되기 이전에 전기차단기를 내려두는 것이 안전하고요.

만약 집이 침수되었다면 전기를 사용하기 전 전기 차단기를 만지지 말고 반드시 한전이나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연락해서 안전점검을 받은 후 이용하세요.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서 집안 내에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데요. 곰팡이를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장실 바닥 타일 사이에 낀 곰팡이는 베이킹파우더와 식초를 섞어 칫솔로 문지르면 제거됩니다.

에어컨은 곰팡이에 취약한 가전 중 하나인데요.
에어컨 필터는 칫솔로 먼지를 털어낸 후 전용 클리너로 세척하여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말려서 사용합니다.

또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송풍구 날개는 헝겊에 베이킹파우더를 희석한 물을 적셔서 닦아주면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의 경우, 일반 세탁기는 뜨거운 물을 가득 채운 후, 식용 빙초산 300ml을 넣고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일반코스로 한 번 세탁하면 제거됩니다.

드럼세탁기는 식용 빙초산 150ml을 넣고 살균, 혹은 청소코스로 돌려주면 됩니다.

살균, 청소코스가 없을 때는 삶음 기능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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