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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밥을 먹지 않는 몇 가지 이유들

아 글쎄.. 다 사정이 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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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 작성일자2018.02.09. | 44,47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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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도 많이 추운데, 아이들 밥은 잘 먹어요?

아이들과 살다보면 식사 문제로 속을 썩이는 

경우가 많죠? 말도 통하질 않고..ㅠㅠ


"항상 먹성 좋던 우리 댕댕이가 밥을 안먹어요."

"우리 냥이는 사료는 잘 먹는데 물은 안마셔요."

우리 반려인들의 고민은 깊어만 가요.

닥스엄마
닥스엄마
우리 집 닥스가 몇 개월째 밥을 잘 먹지를 않아서 너무 걱정이에요.
혹시 간식을 너무 많이 주시는건 아닌가요?
닥스엄마
닥스엄마
아뇨.. 밥을 너무 먹지 않아서 밥을 안먹으면 간식도 금지, 그래도 밥을 안먹으면 그냥 사료를 치우는 일이 너무 많아요.. 결국은 너무 배가 고파서인지 헛구역질까지 하니까.. 하아..ㅠㅠ
아무것도 먹지 않는 상태라면 어딘가 아픈게 아닐까요? 병원에 가야할 것 같은데..
닥스엄마
닥스엄마
아.. 그렇지는 않아요. 자꾸 헛구역질을 하니까, 결국 간식이라도 꺼내주거든요. 간식만 꺼내면 눈이 초롱초롱해져요. 사료를 바꿔보기도 했는데, 효과가 없네요..

남 일은 아닐거에요. 쉽게 해결할 수도 없고요.

오늘 소개드릴 물건은 이런 상황을 부드럽게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기호성과 영양을 생각한 음식을 소개할텐데요.

자.. 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아이들이

밥을 거부하는 몇 가지 이유부터 살펴보려고요.

1. 그냥 내 마음. 먹기 싫다. 반항할테다!

가끔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먹기 싫을때가 

있어요.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이런 상황에

익숙해지면 곤란하겠죠? 습관은 무서운 법!


가슴은 좀 아파도 기다리는 게 좋다고 해요. 

밥을 안먹으면 그냥 치워버리죠. 무시 ㅠㅠ

대신 먹으면 포풍칭찬! 참을성 승부죠.

2. 이봐 주인. 나 어딘가 아프다.

아이들은 어딘가 몸이 아프면 밥을 잘 먹지

않아요 먹지 않아서 상태는 더 나빠지죠.

당연히 빨리 병원에 가는 것만이 방법입니다.


식생활 말고도 평소 다른 생활 상태를 잘 

살펴보고, 어딘가 이상하다면 우선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아요. 관심이 곧 해결책.

3. 제가 오늘 그날이라서...

우리도 마찬가지죠? 그날이 찾아오면 식욕이

다소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따뜻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남자아이라면, 혹시 주변에 매력적인 암컷이

서성이고 있을지요?! 밥이 중요한게 아니죠.

사랑의 열병을 잘 챙겨주세요.. ^^;

혹시 아이들과 산책은 하고 계세요?
아이들의 활동량이 부족하면 그럴 수 있죠.
단순히 배가 별로 고프지 않기 때문이에요.

해결은 간단하죠! 밖에 나가서 신나게(?)
뛰어 놀면 됩니다. 요즘은 많이 추우니까,
아이들용 장난감을 마련하는 것도 좋습니다!
5. 요즘.. 입 맛이 없네요.. 기운도 없고..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또는 나이가 들어 체력이 떨어졌을때도 

아이들은 밥을 잘 먹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럴때는 요구르트나 닭가슴살 등 토핑을 

사료에 엊어주면 좋아요. 건식 사료라면 

따뜻한 물에 사료를 살짝 적셔주면 좋죠. 

요구르트는 닭고기는 좀 과하고,

그냥 물만 타서는 아이가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소개드리는 제품을 살펴보세요.


자.. 광고 들어갑니다 ^^;; 

이번주에 건져온 상품은 아이들 입 맛 걱정을

덜어줄 건강하고 맛있는 '홈메이드 육수'에요. 

눈이 번쩍
유...육수?!

네. 맞습니다. 아이들용 건강 육수! 

반려동물 몸에 좋은 황태를 베이스로, 

맛있는 오리, 소고기, 닭고기를 첨가했어요.


당연하지만, 인공화학물이나 첨가제는

넣지 않고, 전통방식으로 고아서 만들어요.

토핑도 아니고 육수라니 신선하지 않나요?

육수 만으로도 맛있고, 평소에 먹는 사료에 

살짝 데워 얹어주면, 사료가 부드럽게 녹아

기호성을 크게 높일 수 있어요.


황태와 오리, 소고기와 닭고기는 그 자체로

아이들 몸에도 좋지요. 혈액 순환이나 슬개골

탈구, 눈 건강과 장 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줘요.

식사를 거르기 일쑤고 어딘가 힘이 없는 아이.
건식 사료만 먹고 물은 마시지 않는 냥이.
밥은 안 먹고 간식만 찾아다니는 댕댕이.

살짝 데운 육수를 사료에 얹으면 윤기도
사료에 윤기가 흐르고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아이들이 밥을 더 잘 먹을 수 있다고 해요.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체하는 법이죠?
홈메이드 육수는 간편한 1회용 봉투에 담겨서
그때그때 한 봉지씩 꺼내 먹일 수 있어요.

먹이기 전에 적당한 온도로 살짝 데워서
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뭐든 따뜻한 음식이
보기에도 먹기에도 맛있잖아요?!

오늘은 아이들이 밥을 잘 먹지 않는 몇 가지

이유와 함께 아이들이 좋아할 별미를 살펴봤어요.

혹시 집에 밥 안 먹는 말썽꾸러기가 있나요?


그렇다면 오늘 소개한 5가지 사례를 살펴보고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프리미엄 육수도 빼놓지

마시고요. ^^ 


보통 2,500원 정도 하는 모양이에요. 올라펫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말이죠. ^^ 당연히 여러분은

달라야죠? 1,890원에 맛있는 육수를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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