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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워 시리즈 최신작은 삼국지!" '토탈 워 쓰리 킹덤스' 공개

중국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토탈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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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어바웃 작성일자2018.01.11. | 93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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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어셈블리가 개발하고 세가가 유통하는 '토탈 워' 시리즈의 최신작이 1월 10일 공개됐다. 제목은 'Total War: THREE KINGDOMS(토탈 워: 쓰리 킹덤스)'로 중국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어른 황제를 내세우고 폭압을 펼치는 '동탁'에 맞서 각지에서 일어서는 군웅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다음은 스팀 페이지에 있는 게임 설명이다.

서기 190년. 중국은 풍전등화 같은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한 왕조는 어린 황제를 내세운 채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황제는 그저 허울뿐인 지도자였으며, 폭군 동탁의 손에 놀아나는 꼭두각시에 불과했습니다. 폭정과 압제가 이어졌고, 동탁의 세가 커질수록 제국은 점점 몰락으로 치달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습니다.
  
폭군을 타도하겠다는 맹세 아래 의형제를 맺은 세 명의 영웅이 출현해, 이 시련을 극복하겠다는 일념 아래 각지의 지원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기회의 냄새를 맡은 중국 여러 대가문의 군옹들 역시 삼형제의 뒤를 따라, 동탁의 끝을 모르는 통치에 도전하기 위해 불안한 동맹을 맺습니다. 과연 이들은 폭군을 타도하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개인의 영광에 눈이 멀어 이미 불안한 동맹을 무너뜨리고, 패권을 향한 아귀다툼을 시작할까요?
  
용광로가 불을 뿜습니다. 충성이 향하는 방향이 바뀝니다. 분쟁의 불꽃 속에서 기회가 피어납니다. 확실한 것은 단 하나. 중국의 미래는 이 전쟁의 승자들에 의해 만들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토탈 워: 쓰리 킹덤스'는 오는 2018년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스팀 페이지를 통해 한국어 지원도 확정된 상황이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를 통한 국내 정식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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