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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로맨틱 데이트룩 라이더 재킷 어디꺼?

'베르니스' 네이비 라이더 재킷과 매치한 로맨틱 데이트룩 시청자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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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5.08. | 23,54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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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을 사로잡은 예쁜 누나 손예진의 패션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속 커피 회사 슈퍼바이저 윤진아 역할을 맡은 손예진은 극중 정해인과 달달한 케미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레임으로 물들였다. 

실제로 사귀는 듯한 폭풍 케미와 잔잔하면서도 극적인 스토리, 반박할 수 없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손예진의 극중 패션,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은 연일 인기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 

손예진은 과하지 않는 깔끔한 청순 메이크업으로 30대 여성 직장인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했고, 세련된 오피스룩, 로맨틱한 데이트룩 등 TPO에 맞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해 드라마 속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11회에서 손예진은 네이비 라이더 재킷을 활용한 다양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정해인과 현실적이면서도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 속 손예진은 화이트 셔츠와 롱 A라인 스커트에 라이더 재킷을 걸쳐 로맨틱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라이더 재킷을 부츠컷 데님 팬츠, 레드 티셔츠와 합을 맞춰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완성하며 시크한 매력을 한껏 끌어올리기도 했다. 

해당 라이더 재킷은 「베르니스(Berenice)」 제품으로 시크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좌우 언밸런스하게 디자인된 포켓 장식이 돋보이고,베이직한 실루엣에 부드러운 고트 가죽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데일리룩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손예진과 정해인의 꿀케미가 돋보이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손예진이 착용한 '베르니스' 라이더 재킷,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손예진이 착용한 '베르니스' 라이더 재킷,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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