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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한가인, 여성미 가득한 에스닉 자수 원피스 어디꺼?

베르니스, 에스닉 자수 장식 들어간 편안한 실루엣의 셔츠형 원피스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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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5.03. | 17,69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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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OCN '미스트리스'로 6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라는 장르물에 첫 도전한 한가인은 기존에 선보였던 연기와는 결이 다른 과감한 변신을 꾀했다. 

극중 딸 예린을 홀로 키우며 카페를 운영하는 싱글맘 '장세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첫방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또 한가인은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한층 물오른 패션 감각을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로 니트와 스커트, 원피스, 블라우스, 여성스러운 무드의 재킷 등으로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드라마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2회에서는 한가인을 포함한 네 명의 여자(구재이, 신현빈, 최희서)와 특별한 관계를 갖게 되는 네 명의 남자의 이야기가 깊어지면서 추리게임이 더욱 복잡해졌다.
이날 한가인은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 스타일에 에스닉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셔츠형 원피스로 여성미 가득한 이지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원피스는 「베르니스(Berenice)」 제품으로, 에스닉한 자수가 유니크함을 자아내며, 롱한 기장감과 넉넉한 실루엣으로 구성돼 편안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소재로 제작돼 봄, 여름 시즌 캐주얼하게 착용 가능하다. 

한편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 한가인이 착용한 '베르니스'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한가인이 착용한 '베르니스'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OCN '미스트리스'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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