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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고 무서운 암, 소화기 암

닥터 지바고와 함께 찾는 건강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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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A 작성일자2018.01.14. | 101,26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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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한국 프로레슬링 하면

천하의 이왕표씨를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건강하던 그가 

은퇴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담도암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전 세계를 누비며 

한국 프로레슬링의 산증인이라  불리던 

슈퍼 드래곤 이왕표씨.


그런 그도 소화기 암, 

담도암 투병 중이란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이었는데요.

실제로 한국인의 주요 암종 발생자 수를 보면
절반 이상이 소화기 암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안 좋은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5년 간 한국임 암 환자 생존율이 

70%를 넘었으니  평상시에 

검진을 받아 미리미리 발견하고 

관리를 잘하면 극복해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실제로 위암 2기를 이겨낸

의사 김지씨가 있습니다.

그가 암을 이겨낸 첫번째 방법은

삼림욕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방법은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암 환자에게 

육류는 안 좋다고 하지만,


사실 단백질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건강한 방법으로 고기를 섭취해서

단백질까지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그가 면역력을 상승시켜줄

'수제 채소 햄' 조리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 아래 영상으로 확인 ↓↓↓

여러분도 들어보셨죠?

췌장암이 정말 무섭다는 말.


소화기 암 중에서도 특히 완치율이 아주 낮아

많은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암이 

췌장암입니다.

췌장암의 완치율이 낮은 이유는 

빨리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고,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 그 무섭다는 췌장암의

초기도 아니고 "4기"를 

이겨낸 주인공이 있다고 합니다.

↓↓↓ 아래 영상으로 확인 ↓↓↓

2015년 10월 췌장암 4기를 진단받은 임현용씨.

이미 췌장 꼬리 부위에 4cm 크기에 

다발성 간 전이가 되었고,


복막과 비장도 의심되는 상황으로

그에게 남은 시간은 단 3개월뿐이었답니다.

그런 그가 7개월간 항암치료 끝에 

4기에서 2기로 호전되며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몸이 되었다는데요?

수술 후, 다행히 예후가 좋아 

의료진들도 ‘드문 경우’라 이야기했다는데..

그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비결은 바로 내조의 여왕, 그의 아내가

매일 한번씩 차려준 밥상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부부가 주말농장에서 직접 농사 지은

신선하고 건강한 채소들을 이용한 비빔밥이었습니다.

췌장암을 극복시킨 '무지개 비빔밥'

↓↓↓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

그리고 앞서 말했든 그는 

암 투병 중에도 불구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기 위해 아내와 함께

주말농장에 매주 가서 농사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꾸준하게 몸을 움직이고 운동을 했는데요.

이는 배변 활동을 도와 몸 속에 있는

나쁜 물질들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을 거라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닥터 지바고에 출연해주신

이왕표씨의 건강 식단을 만나볼까요?

이왕표씨의 특별한 된장찌개입니다.

이왕표씨는 특이하게 된장찌개에 

토마토를 넣어 먹는다고 하는데요.


토마토를 된장찌개에 왜 넣을까요?

↓↓↓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

오늘은 이렇게 소화기 암을

극복해냈거나 극복해내고 있는 분들의

건강을 지켜내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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