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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딩·2017.05.25. 작성

총각무라면 vs 파듬뿍육개장, 국물 시원한 라면 비교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꼭 들어가는 재료, 무 vs 파가 주인공인 라면 두 개를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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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워지는 날씨,

자꾸 에어컨을 찾게 되죠.


틀면 춥고 끄면 덥고.

에어컨 켰다껐다…x무한반복.


온도 변화에 정신이 혼미해져 가던 중…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


신흥 얼큰라면단(?)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리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그들이 추천한 것은 무와 파가 들어간 라면.


육수의 재료로 빠지지 않는 채소지만

라면의 주인공으로는 어쩐지 생소한데요.


어떤 라면인지 간단히 살펴볼까요?

주요 스펙 비교 

포장만으론 알 수 없었던 차이가 보여요.


자세한 설명은 무청년, 파도사에게 들어볼게요!

어린피 무청년부터 소환해봅니다!

피코크 총각무라면 

안녕하세무?

무청년이무이다.


라면에 김치 넣는 거 좋아하세무?

무김치 넣은 김치찌개 좋아하신다구무?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푹~ 익은 총각무김치가 느껴지는

얼큰한 총각무라면!

이름값 하는 스프죠?


김치성애자도 아쉽지 않을 만큼

총각무김치를 넣었어요!


김치 더 넣고 싶은 생각이 안 들 겁니다!!

조리법을 같이 볼까요?


생면이기 때문에 3분만 끓이면 완성!


뜯어볼까요!?

액상소스, 후레이크, 생라면사리가 들어 있어요.


자세히 살펴볼까요?

얼큰한 맛을 내는 소스에는

총각무김치를 찹찹찹! 썰어 넣고

파, 청경채, 양배추, 표고버섯까지

시원~한 야채를 건더기에 넣었어요!

튀기지 않아서 말랑말랑~


생라면사리는 깔끔한 국물맛을 위한 것!

칼로리도 내려가지요~


이제 끓여볼까요?

보글보글보글~

오오.. 잘 되고 있습니다!!


3분이면 충분해요!

흠. 어디 맛을 한번 볼까요?

정석대로 잘 끓여졌네요!


생면 특유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꼬들꼬들한 총각무가 씹혀지는 게 느껴집니다.


이 정도면 무가 주인공 맞죠!!?

기름기 없이 깔끔한 국물!

자극적이지 않고 순한 맛이에요.


시원한 맛을 최대한 느끼고 싶다면

계란은 비추,  콩나물은 추천!

파듬뿍육개장

수고가 많으십니파, 파도사 입니파.


여름에는 이열치열 아닙니파?

파를 파파파- 넣어 속까지 시원~한

육개장라면 소개합니파.

파개장의 비결은 말입니다.


바로... (비장)

ㅍ ㅏ!!!

를 "그대로" 넣는다는 거에요.


조리방법을 자세히 보실까요?

파를 넣고 끓이는 것이 아니라

다 끓인 후에 고명으로 얹는 것!


파는 마지막에 파파파!

파이널로 파파파!


이러면 안 까먹겠죠?

스프가 두 개.

국물파 라면이라 국물맛에 공들인 게 느껴지나요?


진하고 깊은 맛을 내줄 사골육수 분말과

육개장 풍미가 가득한 액상 스프!

파파파파파이널에 넣을 주인공,

대파고명 후레이크!


이름처럼 듬뿍 들어있습니다.

반짝반짝 구운면-

아름답게 빛나네~ 파!


튀기지 않고 구운면이라 부담이 덜 가요!


이제 끓여볼까요???

파르르르륵~~

지켜 보고 있다!!!!

면이 익으면 불을 끄고 액상스프,

중요한 대파고명을 넣어줍니다.

완성!


겉보기엔 일반 라면 같지만

먹어보면 다르다는 게 느껴질 거에요!

제법 육개장 맛이 납니다!!


사골스프가 기름진 맛을 더해줘서

국물이 더 진하게 느껴지네요!


밥 말아서 해장하면 좋을 맛이에요~

은근한 단맛이 느껴지는 파 고명.

왜 마지막에 넣는지 알겠죠?


파개장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무청년, 파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치미 뚝~)


주로 육수로 활약했던 이분들,

주인공 자리도 충분한데요!?


열 오르는 여름, 국물 시원한 라면으로

몸 속까지 시원~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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