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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레이븐 릿지 구매부터 사용까지 A to Z 가이드

AMD 라이젠 내장 그래픽 시스템 구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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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작성일자2018.04.16. | 1,35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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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9일 AMD에서 젠 아키텍처 와 베가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APU, 레이븐 릿지를 출시했다.

정식 출시 이전부터 뛰어난 내장 그래픽 성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있는 시스템을 꾸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 사용자들 사이에서 지속해서 언급되었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

접근하기 쉬운 가격과 그에 맞는 메인보드들도 가격이 낮게 책정되어 PC에 입문하는 사용자들도 부담 없이 구매가 가능해졌으며, 가격이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그래픽카드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 저렴하게 PC를 구성할 수 있다. AMD의 영상 보간 기술인 플루이드 모션을 사용할 수 있는 건 덤이다.

이렇게 접근성이 좋아진 PC이지만 최신 바이오스 업데이트, 특정 버전의 Windows 설치 및 까다로운 내장 그래픽 설정, APU 드라이버와 칩셋드라이버 등 PC를 처음 입문하는 사용자들에겐 상당히 어려운 과제가 기다리고 있다.

물론 여러 PC 커뮤니티에 해결방안들이 나와 있지만 방법을 찾아다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서 PC를 써야 하나 자괴감 들어' 할 사용자 들을 위해 레이븐 릿지의 구매부터 실사용까지의 팁과 기타 해결방안들을 정리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안정성과 가격 모두 잡은 레이븐 릿지 메인보드는?

ECS A320AM4-M3

ECS사의 A320 칩셋이 사용된 M-ATX 폼펙터의 메인보드

A320 칩셋이 탑재된 메인보드 중 상당히 낮은 가격(55,500 / 2018년 04월 02일 기준), D-SUB, DVI, HDMI 포트, M.2 소켓을 갖추었다. M-ATX 폼펙터 중에서도 작은 편에 속하여 작은 PC를 구성하기에 적합하다.

커뮤니티 내에서도 크게 문제 제기가 되지 않은 제품이며 '가성비' 좋은 레이븐 릿지 시스템을 구성하는데 좋은 제품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GIGABYTE GA-A320M-S2H

GIGABYTE 사의 A320 칩셋이 사용된 M-ATX 폼펙터의 메인보드

기가바이트의 A320M-S2H는 6만8천 원대의 가격에 6페이즈의 전원부, 3개의 출력포트, 1개의 M.2 포트 등을 탑재했으며, 최근 업데이트된 F22 바이오스로 더욱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GIGABYTE GA-AB350N-Gaming WiFi

GIGABYTE사의 B350 칩셋을 사용한 ITX 폼펙터의 메인보드

6페이즈의 전원부와 전원부 방열판과 스틸아머가 적용된 PCI-E 슬롯이 눈에 띈다. 또한 DP포트를 포함한 다양한 출력부를 갖추고 있으며 메인보드 주변에 LED 튜닝 효과가 더해져 디자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ITX 폼펙터의 작은 크기와 무선랜을 탑재하여 유선 랜을 벗어난 무선 네트워크 활용 및 가장 합리적인 공간 활용도를 보여준다.

가격은 2018년 4월 3일 기준 144,500원이다.

GIGABYTE GA-AB350M-Gaming 3

GIGABYTE 사의 B350 칩셋이 사용된 M-ATX 폼펙터의 메인보드

GA-AB350 GAMING 3의 M-ATX 버전으로 RGB LED 해더와 여러 튜닝 요소가 빠졌지만 7페이즈 전원부는 그대로 탑재되어있고 후면 USB2.0, 2개 2개, USB3.0, 2개 2개, USB 3.1 2개로 주변기기와의 확장성은 더욱 좋아졌으며, F22 바이오스로 업데이트되면서 VRAM을 2기가 이상 할당할 수 있게 되었고 오버클럭 안정성과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에서 안정화되었다.

가격은 오픈마켓 가격비교사이트 기준 최저 96,400원(2018년 4월 3일 기준)이다.

제품 구매시 요청사항

최근에 제조되어 입고되는 메인보드는 'AMD RYZEN DESKTOP 2000 READY' 스티커가 제품 상자에 부착되어 레이븐 릿지의 동작을 보증하고 있다.

다만 이전에 생산되어 국내에 들어온 제품들은 해당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지 않아 상품만 봐서는 레이븐 릿지의 동작을 보장할 수 없으며, 바이오스가 업데이트되어있지 않다면 레이븐 릿지 APU를 설치해도 부팅조차 진행되지 않는다.

따라서 제품을 구매하기 전 해당 메인보드가 레이븐 릿지에 사용될 것을 명시하고, 바이오스 버전 확인과 업데이트를 판매자에게 요청해야 한다.

만약 이 과정을 놓쳤고, 제품을 받았으나 부팅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판매처, 혹은 해당 제품 유통사에 서비스를 요청하여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제품의 유통사는 제품 상자에 붙어있는 보증 스티커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유통사는 통상적으로 제품 이름 뒤에 붙는 유통사 이름으로 구분하면 된다.

듀얼 채널 메모리 구성 및 VRAM 할당

레이븐 릿지에 내장된 Vega 그래픽스의 성능을 최대한 사용하기 위해서는 2개 이상의 메모리를 설치하여 듀얼채널로 구성해야 하며(4GB 이상의 메모리 2개 권장), 원활한 듀얼채널 메모리를 구성하기 위해선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제조사, 메모리 클럭이 같은 제품을 구매해야 안정적인 듀얼채널 구성이 가능하다.

메모리 슬롯이 2개 이상인 메인보드에서는 1, 2, 3, 4번의 메모리 슬롯 중 2, 4번 메모리 슬롯에 설치하여 듀얼채널 구성이 완료되었다면 바이오스에서 그래픽에 할당되는 메모리 용량을 2GB 이상으로 설정해야 한다.

설정하는 방법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기준이다.

1. Chipset 메뉴를 선택한 다음 Integrated Graphics 메뉴에서 Auto 항목을 Force로 바꿔준다.

2. Force로 바꿔주면 나타나는 UMA Mode를 Auto에서 UMA Specified로 바꿔준다.

3. 그럼 UMA Frame Buffer Size 메뉴가 나타나게 되는데 해당 항목을 마찬가지로 Auto에서 2G, 혹은 그 이상으로 설정해준다.

이렇게 설정해두면 사용하는 환경에서 시스템 메모리를 요청할 때 일어나는 일시적 성능 저하 현상을 억제하여 조금 더 쾌적하게 APU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기준 F22 바이오스에선 2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할당할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에 따라 8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설치하였다면 더 많은 메모리를 할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너무 많이 할당하게 되면 운영체제에서 사용해야 할 메모리가 적어져 성능 하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당히 조절하자.

본격적인 운영체제 설치

최신 발매된 CPU이기 때문에 최신 빌드의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Windows 7은 지원하지 않으며, 반드시 Windows RS3 (ver. 1709)를 설치해야 한다.

이하의 버전을 이미 사용 중일 경우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도 있으나, 기존의 드라이버와의 충돌 등 자잘한 문제들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선 포맷 후 Windows 10 RS3를 한 번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Windows 10 버전을 확인하고 싶을 경우 시작표시 줄에 '설정'을 검색한 다음 시스템 - > 정보 탭으로 이동하여 아래로 살짝 내리면 사용 중인 Windows 버전에 대한 정보가 나타나니 참고 하면 된다.

만약 Windows 10을 설치하고 싶은데 설치할 미디어가 없다면, 최신 버전의 Windows 10 생성 도구를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생성 도구의 다운로드가 끝났다면 8GB 이상의 저장 공간을 가진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PC에 연결한다.

간단한 확인 절차 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를 선택한다. 이후 언어와 에디션, 아키텍처를 각각 한국어, Windows 10, 64비트(x64)로 설정하고 사용할 미디어를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선택, PC에 연결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설치 미디어를 만들 준비가 끝이 난다.

이 과정에서 아키텍처를 32비트(x86)으로 설정하면 APU 드라이버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64비트(x64) 로 선택해야 한다.

다운로드가 진행된 다음 미디어 생성 단계를 거쳐 Windows 10을 설치할 수 있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가 준비된다.

이제 Windows 10을 설치할 준비가 모두 끝이 났으니, 필요한 자료들은 외부 저장장치를 통해 복사해두고 PC를 종료한다.

부팅 장치 설정하기

설치를 진행하기에 앞서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통해 부팅될 수 있도록 바이오스에서 '부팅순서'를 설정해줘야 한다.(바이오스는 부팅 직후 키보드의 DEL 키로 진입할 수 있다.)

설정방법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기준이다.

바이오스에 진입한 뒤 'BIOS' 메뉴로 들어가 'Boot Option Priorities' 메뉴에서 부팅장치를 설정할 수 있다.

해당 메뉴는 제조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대게는 BIOS 혹은 Boot 메뉴 등에 포함되어 있다.

부팅순서 메뉴에서 1번에 해당하는 장치를 Windows 10 설치 파일이 담긴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설정해준다.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저장을 한 다음 리부팅을 진행, 그럼 바로 윈도우를 설치 할 수 있는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

Windows 10 설치시 처음 맞이하게 될 화면이다.

해당 메뉴에서 사용할 언어, 시간대, 키보드 입력방법, 키보드 종류 등을 설정하게 된다. 일반적인 데스크톱 PC 키보드의 경우 '한글 키보드 (103 / 106키)' 를 선택하면 된다. 만약 자신의 키보드가 'ALT' 키와 '한/영' 키가 같이 각인되어 있다면 PC/AT 101키 호환 키보드(종류 1)로 설정하면 된다.

가지고 있는 Windows 10의 제품 키를 입력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자. 물론 '제품 키가 없음'을 클릭한 후 설치가 완료된 뒤에 추가로 정품등록을 진행할 수도 있다.

사용할 운영체제를 선택하는 메뉴이다. 자주 사용되는 버전은 Home, 과 Pro 버전이며 각 버전의 차이는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에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고 선택하면 된다.

Windows 10을 설치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메뉴이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완전히 포맷한 뒤 새로운 Windows 10을 설치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가 아닌 '사용자 지정 : Windows만 설치'를 선택하자.

운영체제를 설치할 드라이브를 선택하는 메뉴이다.

자신이 설치해야 할 드라이를 선택하고 파티션을 생성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포맷을 진행 후 운영체제 설치에 진입하게 된다.

자신이 설치할 드라이브를 선택한 뒤 '포맷'을 선택하고 포맷 작업을 진행한 다음 '새로 만들기'를 새로운 파티션을 생성한 뒤 '다음'을 누르면 운영체제 설치가 진행된다.

이후 자신에게 맞도록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혹은 윈도우 계정 등과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운영체제 설치 단계는 끝나게 된다.

APU, 칩셋 드라이버 설치 / 플루이드 모션 활성화

운영체제 설치가 완료되었으니 그래픽 드라이버와 칩셋 드라이버를 설치하자. 순서는 APU 드라이버가 우선이며 이후 칩셋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완료되는 작업이다.

추가적으로 AMD의 영상 보간 기술인 플루이드 모션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APU칩셋 드라이버를 설치한 이후 동영상 플레이어와 블루스카이 프레임 레이트 컨버터(Bluesky Frame Rate Converter) 를 설치한 뒤, 동영상 플레이어와 연동절차를 거친 다음 칩셋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오류를 방지 할 수 있다.

AMD의 공식 홈페이지 에 접속, 메인 페이지 상당에 '드라이버 및 지원' 탭으로 들어간다.

이후 수동으로 드라이버 선택 메뉴에서 위와 같이 각 스텝에 맞는 항목을 선택하면 된다.

Step 3에서는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에 맞는 항목을 선택해주면 되는데 RYZEN 5 는 2400G, RYZEN 3 는 2200G이다.

그리고 Step 4 에서는 자신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와 아키텍처를 선택하면 되는데 Windows 10 64 Bit 만 지원하므로 한가지 항목만 나온다. 앞서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 64 Bit 아키텍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다음으로 Step 5 'Display Results'를 클릭하면 APU 드라이버를 받을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다음으로 Step 5 'Display Results' 를 클릭하면 APU 드라이버를 받을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해당 페이지에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표시해둔 항목에서 APU 드라이버를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받은 APU 드라이버를 실행한 뒤 '사용자 지정 설치' 를 선택한 뒤 '새로 설치' 를 클릭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진행하자.

이 과정은 이전에 잘못된 버전이 설치되었거나, 기존 설치된 버전을 덮어 씌우는 경우 깔끔하게 설치하기 위함이다. 간혹 DDU와 같은 외부 프로그램을 통해 드라이버를 삭제 후 재설치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방법 보다 확실하게 기존의 드라이버를 삭제한뒤 다시 설치된다.

설치 과정 중 몇 차례 화면이 깜빡일 수 있으며, 이후 시스템을 재시작 한 뒤 칩셋 드라이버 설치를 진행하자.

칩셋 드라이버를 설치도 APU 설치 과정과 똑같이 진행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윈도우 업데이트를 진행해주면 모든 작업이 끝이나게 된다.

시작 표시줄의 검색 아이콘을 클릭하여 '업데이트' 를 검색한뒤 가장 위에 있는 '업데이트 확인' 을 클릭하자.

이후 Windows 업데이트 항목을 클릭하여 사용 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모두 설치한 뒤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면 된다.

칩셋 드라이버 설치를 끝으로 레이븐 릿지 PC를 사용할 준비가 되었으며 사용할 응용프로그램들을 차례 차례 설치하면서 사용할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된다.

드라이버와 바이오스 최신버전 유지

앞서 윈도우 업데이트 작업을 진행한 것 처럼 APU 드라이버와 칩셋 드라이버, 바이오스도 최신버전을 유지해줘야 하는데, 드라이버와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할 경우, 기존의 버전에서 문제가 되었던 버그 및 호환성, 성능 하락등의 문제가 해결되어 조금 더 나은 사용환경을 제공하므로 최신버전으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드라이버의 경우 윈도우에서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실행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지만 바이오스 업데이트의 경우 별도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바이오스 업데이트에 사용할 USB 메모리는 FAT32로 포맷되어야 하며, 안정적인 동작을 보증할 수 있는 USB 메모리를 선택하자. 또한, 업데이트에 사용할 USB 메모리는 비워두는 게 좋으며, 업데이트 파일 1개를 폴더 없이 바로 넣어서 진행하면 잘못된 파일로 바이오스를 덮는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제조사 홈페이지 접속 -> 사용하는 제품 검색 -> 바이오스 다운로드 -> USB 메모리로 복사 -> PC 종료 후 재부팅 -> 바이오스 진입(F12 혹은 DEL) -> 바이오스 업데이트 메뉴 진입 -> 업데이트 파일이 담긴 USB 선택 -> 바이오스 업데이트 진행의 순서로 진행된다.

제조사마다 메뉴와 명칭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각 제조사의 매뉴얼을 참고하면 좋다.

추가적으로 이 기사가 나가고 난 뒤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정보를 얻고 싶다면 최근 오픈된 라이젠 커뮤니티를 이용하면 좋다.

해당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CPU의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가지고 있는 라이젠 CPU 및 APU에 대한 정품 유무 또한 확인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농담삼아 AMD의 제품을 부를때 '성장형' 이라 칭한다.

제품이 출시된 초기에는 상당히 불안정하며, 사용하기도 힘들고 관리해줄게 많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드라이버와 바이오스가 업데이트 되어 점진적으로 제품의 재성능을 찾아가기 때문이다.

얼핏 들으면 '성장형' 이라는 단어는 제품이 점점 좋아지는것으로 생각 할 수도 있지만, AMD의 경우 마이너스로 시작해 정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전혀 좋은 별명은 아니다.

분명 라이젠 레이븐 릿지와 같은 좋은 성능의 제품을 내놓았고, 활용도가 높지만 해결되지 못한 많은 문제점을 품고 출시한다면 그 어느 제품이라 할지라도 사용자들의 이목을 끌지 못하고 경쟁에서 뒤쳐질것이다.

좋은 제품의 조건은 성능도 중요하지만 사용자들의 편의와 만족도가 가장 크게 기여한다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필자와 같은 유저들이 AMD 제품 사용에 대한 가이드를 만들지 않고 누구나 편히 사용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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