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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딩·2017.06.20. 작성

인생의 재미없는 시기가 찾아왔다면 , PR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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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러너들.

우리에겐 더 이상 낯선 모습이 아닙니다.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쿨한 방식

러닝이 이미 우리 삶 속에

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겠죠. 


NRC(Nike + Run Club) 세션이 오픈하면

단 몇 분 만에 마감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세션이 거듭되면서

독자적인 런크루가 활성화 되었는데요.


오늘은, 서울에 

런크루 문화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확산시킨 크루

Private Road Running Club (PRRC) 을 

소개하려고 해요. 

PRRC의 시작 

2013년 3월, 방배동의 RM. 레코드샵


정바울, 이진복, 제임스 리 맥퀀, 

신찬호, 김민준, 김재인 까지


이 여섯명의 친구들은 레코드샵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계 곳곳에서,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인 친구들은


Bridge RunnersRun Dem Crew 같은 

런 크루에게 영감을 받아

자신들만의 런 크루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물론 고민도 있었죠. 

각자 DJ, 디자이너, MC, 아티스트로 일하며

10여년 을 함께 친구로, 콜라보레이터로 

동고동락한 그들의 고민은 


결국 PRRC가 탄생하는 중요한 동기로 작용하죠. 


그렇게 

Private Road Running Club (PRRC) 은

'내가 가면 길이 된다'는 철학과 함께 탄생했습니다. 

그들의 러닝이 과거의 단순한 러닝이라면 

서울 최고의 런 크루가 아니겠죠?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놀았던 그들은 

자유를 추구하는 그들의 창의적인 라이프 스타일

새로운 러닝컬처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파티와 러닝을 반복하며

수요일 밤 세션을 마치면 이태원으로 향해

식사와 술 한잔을 하며 마무리하기도 하죠. 


물론

이렇게 러닝의 본질을 잊지 않는 것은 기본.

다양한 시도와 크루들의 노력으로

창립 4주년이 되는 PRRC는 

서울에서 젊은 세대의 러닝 문화를 주도하는 

대표 러닝 크루로 성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멤버 수도 많이 늘었고,

근교 다른 크루들의 활동도 활성화 시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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