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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개띠 소녀들의 미모 변천사!

BY.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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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구루(Guru) 작성일자2018.02.13. | 42,80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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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데뷔한 미모의 개띠 소녀 5명!

수지!
크리스탈!
설리!
혜리!
손나은!

몸매자랑

2018년 무술년의 해를 맞아
갈수록 무한한 매력을 뿜어내는

25살 개띠 소녀들의

미모 변천사를 공개한다!


발그레

빨리 확인 하러 가볼까?

GO! GO!


✦ 크리스탈 

16살에 ‘f(x)’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크리스탈은 ‘냉미녀’로 통한다. 아몬드를 닮은 눈매에 곧게 뻗은 콧날, 도톰한 입술까지 완벽한 미모의 소유자인 그녀는 방긋방긋 웃는 여느 아이돌과 달리 시크한 표정을 짓고 무심한 태도로 일관한다. 조숙함이 느껴지는 모습이 묘하게 매력적이라 그녀에게 빠진 이가 상당수였다.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연기를 하면서 시크한 이미지에서 탈피했다. 발랄한 역할을 자주 맡아 다채로운 표정을 보여주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 것.


또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도 천진난만한 10대 소녀 ‘이보나’ 역을 맡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소녀의 이미지를 얻었다.


크리스탈은 몸매도 완벽하다. 가늘고 긴 팔다리는 물론, 웬만한 운동으로는 갖기 힘들다는 복근까지 있으며 비율도 완벽해 어느 옷을 입어도 “옷이 ‘크리스탈발’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미모를 자랑한다.


✦ 수지 

JYP표 걸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을 때 수지의 나이는 17살. 당시 수지는 예쁜 아이돌 멤버로 손꼽혔다. 엎드려서 턱받침을 하고 노래하는 앙증맞은 모습에 “너무 예쁘다”며 감탄한 이가 많았다.


데뷔 때부터 예쁜 외모로 주목받았지만 굴욕의 시기도 있었다.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할 때는 급격하게 불어난 살로 ‘수끼리(‘수지’와 ‘코끼리’의 합성어)’라고 불리는 불명예를 안은 것.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이어트에 성공해 ‘리즈 갱신’을 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에 출연하면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얻었다. 수수하면서 청순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은 그녀는 젖살이 빠지면서 미모에 물이 올랐다.


이목구비가 한층 더 뚜렷해지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얻은 것. KBS2 <함부로 애틋하게>와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역대급 미모로 ‘대체 불가 20대 대표 여배우’라고 불렸다.


그뿐만 아니라 수지는 가수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1월 29일 솔로 2집 앨범 발매를 했던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앞으로 성장할지 기대가 모아진 상태다. 



✦ 설리 

예쁜 외모는 물론 독특한 행동으로 이슈를 몰고 다니는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12살에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16살에 SM의 걸 그룹 ‘f(x)’에 합류해 가수로 전향했다. 강렬한 음악을 주로 보여주는 ‘f(x)’에서 설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수많은 오빠 팬을 만들었다.


흰 눈처럼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에 발그레한 볼이 매력적인 그녀의 별명은 ‘인간 복숭아’. 상큼한 설리의 모습에 전국의 수많은 오빠들이 설리가 ‘내 동생’이길 꿈꾸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녀가 2010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군대에 간 친오빠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기 때문. 온라인에서는 “설리의 친오빠가 누구냐”며 “세상을 다 가진 남자”라고 부러워하기도 했다.


데뷔 초 큰 키에 듬직한 체구였던 설리는 다이어트를 하고 미모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젖살이 빠지면서 몸은 슬림해졌고 더불어 스타일리시함은 배가됐다. 또한 깨끗한 피부에 큼지막한 눈, 도톰한 입술을 무기로 ‘민낯’도 숨김없이 드러내 ‘여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로 등극했다.


현재 그녀는 각종 뷰티 브랜드와 패션 브랜드가 찾는 ‘워너비 모델’이며 업계 관계자들은 “20대에 설리를 대체할 만한 소화력과 화제성을 지닌 인물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 혜리 

17살에 걸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20살이 넘어 그룹의 콘셉트가 ‘섹시’로 바뀌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초반에는 긴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고 날렵한 아이라인에 붉은 입술을 하고 활동했으나 앳된 얼굴과 상반되는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어색하다는 평이 많았다. 그러나 긴 머리를 단발로 자르자 미모도, 인기도 급상승했다.


오죽하면 혜리에게 단발을 박제해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생겼을 정도. 더불어 날카로운 아이라인을 지우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자 그녀의 큼지막한 눈망울이 드러나 대중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후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조교와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눈물을 흘리면서 “이이잉~”이라고 투정 섞인 애교를 부려 ‘국민 대세’가 됐다.


혜리는 이를 계기로 신원호 PD의 시리즈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 ‘덕선’ 역을 꿰찼다. 새까만 단발머리에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등장했지만 활발하고 매력적인 극 중 캐릭터에 빙의한 연기 때문에 ‘역대급’ 인기를 얻었다.


현재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류준열과 공개 연애 중인 그녀는 사랑에 빠진 20대 소녀답게 점점 더 미모에 물이 오르는 중.


✦ 손나은

18살에 청순한 걸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손나은은 나이가 들수록 물오른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발랄한 의상을 입고 귀여운 안무를 하는 ‘에이핑크’의 손나은은 ‘걸 그룹의 정석’이라고 평가 받았다.


그룹 내에서 센터로 활약하던 그녀가 ‘미모’로 두각을 나타낸 것은 다름 아닌 레깅스 때문. 한 스포츠 브랜드의 레깅스를 입고 안무를 연습하는 동영상에서 여성스러운 보디라인을 드러내 많은 사람이 눈도장을 찍었다.


그녀가 입었던 레깅스는 완판된 것은 물론 손나은조차도 재구매에 실패했다는 후문. 이 안무 동영상을 계기로 손나은은 앳된 외모에 여성스러움이 한껏 느껴지는 몸매를 지닌 반전 매력의 아이콘이 됐다.


이후 배우로도 활약을 펼친 손나은은 월드 스타 싸이의 ‘뉴페이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국민적 인기를 얻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뮤직비디오 곳곳에 등장한 그녀는 싸이와 함께 우스꽝스러운 춤을 췄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해당 안무를 선보였는데, 그중 JTBC <아는 형님>에서 교복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은 SNS에서 수없이 회자되며 많은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수많은 네티즌이 그녀의 춤에 반했다고.


나이를 먹을수록 물이 오르는 미모에 얼마나 더 예뻐질지 기대된다는 평이 대다수다.


25살 5명의 개띠 소녀들!

앞으로 얼마나 더 이뻐질지
기대해보자구~!

마이 프레셔스

<WOMANSENSE 2월호>

에디터 하은정

객원에디터 김지은

DIGITAL EDITOR 오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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