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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멍무룩' 한 강아지

독일에 사는 SNS스타 잉글리쉬 불독 '마담 아이브로우(Madame Eyeb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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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작성일자2018.04.11. | 36,53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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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위에 눈썹처럼 생긴 점 덕분에 항상 시무룩해 보이는 강아지가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독일에 사는 잉글리쉬 불독 '마담 아이브로우(Madame Eyebrows)'가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 37만 8000명을 거느리는 SNS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눈썹 부인'이라는 뜻의 마담 아이브로우는 마치 눈썹처럼 생긴 점이 양 눈 위에 자리 잡으면서 축 처진 눈꺼풀과 함께 시무룩해 보이는 표정을 연출한다.


그러나 마담 아이브로우는 시무룩한 것이 아니라 '무표정'한 것뿐이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오히려 매우 행복한 강아지이다. 보호자 자니나는 더 도도에 "현실에서 몇 분만 봐도 우리 강아지가 굉장히 행복한 상태라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담 아이브로우의 인스타그램에는 얼핏 보면 시무룩해 보이지만 평온한 얼굴이 담긴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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