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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ROAD TO A-SOL 드디어 그 끝이 보인다!

ROAD FC 046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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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작성일자2018.03.10. | 9,62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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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이시 모타는 그래플링과 레슬링이
강한 선수입니다. 크레이지독 박대성 선수를
강한 압박으로 시종일관 괴롭혔고, 2라운드
타이밍 태클에 이은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승리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출처 : ROAD FC (로드FC) · [풀영상] 시모이시 코타 VS 박대성 XIAOMI ROAD FC 040

긴팔과 다리를 이용해 백포지션을 점유하고
섭미션으로 마무리하는 능력이 탁월한데요,
기원빈, 김창현, 난딘 에르딘에게 모두
리어 네이키드 초크 승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출처 : ROAD FC (로드FC) · [풀영상]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로드FC 044 2부

타격이 좋은 같은 국적의 브라질 선수
톰 산토스를 만나 기무라에 이은
암바로의 포지션 체인지로
승리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출처 : ROAD FC (로드FC) · [풀영상] 호니스 토레스 VS 톰 산토스 로드FC 044 2부

‘M-1, 옥타곤 FS 챔피언'을 지낸 자브로프는
러시아 특유의 강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예선, 16강, 8강을 거치는 동안
모두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출처 : ROAD FC (로드FC) · [풀영상]샤밀 자브로프 VS 구켄쿠 아마르투브신 로드FC 044 2부

두 선수는 계체량에서 엄청난 설전을
벌이기까지 했는데.. 신예 문진혁 선수는 박형근
선수에게 "격투기의 적폐이다 없어져야 한다"
박형근 선수는 "네 꿈은 케이지에 올라가는 순간 깨진다"
라며, 살벌한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관련기사 : 로드FC · [ROAD FC 046 D-1] 문진혁의 극딜 "박형근은 격투계의 적폐, 내가 청산"

박형근: 내가 이런 쩌리랑 붙어야 하나?
문진혁: 자동문이라 생각한다.
과연 두 파이터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출처 : ROAD FC (로드FC) · [주먹이 운다 VS 겁 없는 녀석들 INTERVIEW] 박형근 VS 문진혁 로드FC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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