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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017.11.11. 작성

홈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다. '강철맨(?)' 아오르꺼러

로드FC 044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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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넘버원 격투기 로드FC,

최근 지상파 격투 오디션은 물론이고

해외 진출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데요.

오늘 저녁에는 ROAD FC 044를 통해

오랜 만에 중국에서 대회가 펼쳐지게 될텐데요.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에는

중국 최고의 파이터로 성장한 아오르꺼러

홈 팬들 앞에 등장하게 됩니다.

명현만에게 충격적인 로블로를 당하며

큰 고통을 겪기도 했던 아오르꺼러..

다행히 문제없이 회복한 뒤,

마스다 유스케를 꺾으며 건재함을 증명했는데요.

160kg의 거구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타격에

날랜 움직임을 보여주는 아오르꺼러.

이번에 상대하게 될 선수는

일본의 110kg의 파이터 후지타 카즈유키 입니다.


프라이드 출신의 베테랑 파이터로

한때 전성기의 효도르를 비틀거리게 만들어

유명세를 타기도 했었죠.

자신보다 훨씬 큰 거구와 싸움이 처음도 아닙니다.
출처 : 엠스플뉴스 스포츠 · 제 10경기 <바루토 vs 후지타 카즈유키> H/L

이미 계체에서 만난 두 선수는

엄청난 신경전을 펼치면서

자외 설전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홈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아오르꺼러가

베테랑 후지타와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한편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는

ROAD to A-SOL 토너먼트 8강도 진행이 되는데요.


한국 선수들은 16강에서 모두 탈락하며

이번 대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남의철을 7초 만에 무너뜨렸던 톰 산토스를 비롯해서
출처 : MBC PLUS · [ROAD FC 040] '1R 7초 만에...' 톰 산토스 vs 남의철 H/L
강력한 힘을 앞세워 경기를 펼칠 중국의 파이터 바오인창,
출처 : MBC PLUS · [ROAD FC 040] 바오인창 vs 레드 로메로 H/L

그리고 몽골 복싱 국가대표 출신으로

파이터 김훈의 제자로 유명한

난딘에르덴까지.

예선전 및 16강 경기를 통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선수들의

경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중국에서 펼쳐지게 될 ROAD FC 044 경기는

DAUM 스포츠를 통해서도 함께 보실 수 있는데요.


파이터들의 치열한 타격전,

경기 결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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