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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017.07.16. 작성

7초만에 끝난 경기, 이거 실화냐?

ROAD FC 04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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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로드FC의 40번째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권아솔을 만나는 

라이트급의 100만불짜리 토너먼트,

ROAD to A-SOL 로 분위기가 매우 뜨겁습니다.


이번에는 인터내셔널 예선전을 거친 강자들의 대결로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뿌듯
훗! 이번에는 어떤 이슈가 있을까?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큰 기대가 독이 되었을까요..?


로드FC 초대 챔피언이자

'코리안불도저' 남의철의

리벤지 매치의 결과는 안타까움 그 자체였습니다....

상대를 보면서 공격을 시도하는 산토스는

머리를 숙이고 들어오는 남의철의 공격을

정확히 피하며 정타를 꽂아 넣었고...


그 결과....

 눈 깜짝할 사이 경기가 종료 됩니다.

남의철 선수의 계획과는 달리 진행 된 경기,

결국 100만불의 꿈은 

저 멀리로 가버렸습니다...

(꼭 다시 복귀해 주세요!)

100만불 토너먼트의 또 다른 경기,


아마르투브신 v 사사키 신지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는

결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강력한 펀치, 이건 영상으로 꼭 확인해야 합니다

터줏대감 사사키 신지는 이렇게 떠나는건가요...

출처 : 엠스플뉴스 스포츠 · [ROAD FC 040] 아마르투브신, '진짜가 나타났다' 펀치 한 방으로 끝!

중국 토너먼트에서 살아남은 아마르투브신은

강한 힘을 바탕으로 타격에 강한 파이터인데요,

이번 경기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아오르꺼러 이후 발음이 힘든 선수 또 한명 등장...)

마이티 모 선수를 좋아하지만 

내심 강동국 선수의 승리를 바랬던 

우리의 마음과는 다른 경기 결과를 접하게 됩니다.

태클 시도 후 마운트 포지션을 내준 것이...정말 아쉬었던 경기

모 형님의 소나기 파운딩은 무시 무시 하네요...

출처 : 엠스플뉴스 스포츠 · [ROAD FC 040] '소나기 파운딩으로 TKO' 마이티 모vs강동국 H/L

2차방어에 성공한 마이티모는

현재 로드FC 내에서는 적수가 없는 듯한 모습인데요,

앞으로 무제한급의 판도가 어떻게 될까요?

메이드 인 코리아 대회가

진정한 세계 대회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만 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아솔과 100만불을 놓고

격돌하게 될 선수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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