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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017.11.09. 작성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전자랜드의 복덩이, 브랜든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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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를 마감한 2017-18 KBL 프로농구,

최근 전자랜드의 기세가 심상치 않은데요.

시즌 개막 전 미디어데이에서

유재학 감독이 '약점이 없는 팀'이라며

우승후보로 꼽았던 인천 전자랜드,

하지만 시즌 초반 골밑 수비가 안되면서

3연패에 빠지며 1승4패를 기록합니다.

이에 5경기만에 과감한 결단을 내리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

193.9cm의 브라운을 영입합니다.

신장은 194cm가 안되지만,

윙스팬이 220cm에 육박하고,

머리는 작고, 목은 짧으며

어깨 높이는 사실상 2m 이상의 체감인데요.


게다가 상체근육이 발달해서 몸싸움도 훌륭!

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36득점 11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브라운.

출처 :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 맥도웰이 돌아왔다? [브랜든 브라운 H/L]

이후 LG, KT, SK, 모비스까지

연달아 물리치며 팀에 1,074일만의

5연승을 선물한 브라운.

높이에 대한 우려도 떨쳐낸 맹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 '높이에서 압도적' 브라운, 블록 4개 모음

마치 과거 맥도웰이 그랬던 것 처럼,

작은 신장에도 강력한 몸싸움을 앞세워

KBL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브랜든 브라운.

천적 KGC 마저 물리치며

6연승을 달리며 선두권 발판을 마련한

전자랜드와 브라운,


팀의 오랜 숙원사업인

우승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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