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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연장 승부, 박인비는 박인비!

ANA 인스퍼레이션 준우승, 박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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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작성일자2018.04.03. | 20,76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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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우승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연못에 뛰어드는 대회가 있습니다.


올해도 봄을 알리는 첫 메이저대회로 열린
2018 ANA 인스퍼레이션에서는
말그대로 역대급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위기를 맞이한 박인비.

하지만 '골든 그랜드슬래머' 박인비는
당황하지 않으며 차분하게 위기를 극복해나가죠.

출처 : JTBC · FR 연장 두 번째 홀 '가슴이 철렁' 특유의 차분함으로 위기 극복하는 박인비
연장 3번째 홀에서 위기를 극복한 박인비가 환상적인 버디를 기록한 사이,

제니퍼 송은 파를 기록하며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출처 : 2018 LPGA · FR 연장 세 번째 홀 역사적인 연장전을 장식하는 박인비의 환상 버디
연장 다섯 번째 홀에서는 박인비가 버디 찬스를 놓치고,
출처 : JTBC · FR 연장 다섯 번째 홀 '우승 확정' 버디 찬스를 아깝게 놓치는 박인비
연장 일곱 번째 홀에서는 신중한 린드베리가 버디 찬스를 놓치면서

승부는 연장 여덟 번째 홀까지 이어졌습니다.

출처 : JTBC · FR '연장 일곱 번째 홀' 경기를 끝낼수 있는 버디를 놓치자 너무나 아쉬워 하는 린드베리의 부모님
결국 연장 8홀에서 박인비가 버디를 놓치면서

린드베리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192번째 대회에 출전해 첫 우승을 차지한
스웨덴의 린드베리!

출처 : JTBC · FR '8차 연장 마무리' 박인비의 버디 실패로 퍼닐라 린드베리 우승
생애 첫 우승이자 호수의 여왕에 등극하는 순간입니다.
출처 : JTBC · FR '호수의 여왕' 린드베리의 우승 세리머니
뒤져 있는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자신의 경기를 이끌고 갔기 때문!

출처 : 2018 LPGA · FR 17번홀 '안 끝났어요' 박인비, 우승 희망 살린 감격적인 버디 퍼트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강철 멘탈!

준우승에도 누구보다 돋보였습니다.

출처 : JTBC · FR 18번홀 '국보급 멘탈' 박인비. 버디 성공으로 연장전 돌입

지난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준우승을 차지하며

어느덧 세계랭킹 3위에 오른 박인비!

역대급 명승부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박인비!

이제 그녀는 LPGA 통산 2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눈이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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