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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아처, 과연 전설값을 하는가?

내 의지랑 상관없이 길게 공격하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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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작성일자2018.03.07. | 7,62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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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아처 탄생한 지 한달정도가 되었습니다.

과연 유저들의 평가는 어떨까요?

마법아처의 가장 큰 특징은 원거리 공격입니다.

공격 가능한 거리가 7로, 9인 프린세스 다음으로 길지만,
공격 개시 이후의 사정거리는 무려 11입니다.
따라서 타워 앞 유닛만을 공격하지 않고, 그 뒤에 있는 타워까지 공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특징이..............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너무 먼거리까지 공격이 가능해서

킹타워를 깨워버림.

유닛이 타워와 일직선상에 위치해있을 경우에는 프린세스타워를 공격하면서 1타2피가 되겠지만,

짤방처럼 사선으로 위치해있을때는 킹타워를 깨워버리며 상대방의 수비에 힘을 더해줘버립니다....

아주 치명적이죠.
이럴 때 정답은?

빠른 포기

물론 마처가 없는 분들은 윗짤을 역이용해서 킹타 셀프저격하면됩니다.
전설이라는 높은 카드 급에다가

원거리 공격을 가졌으니 체력이 망입니다.
마법 아처를 상대할 수 있는 정도의 아레나 유저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레벨수준의 파이어볼로 처리가 가능하죠.

엘릭서 비용은 물론 동일합니다.(4코)

이런 상황에서 마법아처가 과연 전설수준의 카드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꾸준함의 정석,

호그라이더가 이런 곡선을 그리고있는 반면,

마처는 출시 이후 점점 낮아지는 채용률..

새로운 카드 치고 너무 낮죠.
안타깝습니다.

출처 : statsroyale

따라서,

마처는 차후 개시될 업데이트에

버프를 받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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