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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017.11.06. 작성

주말에 나타난 골드러쉬.

혹시 1vs1 모드 참여 독려를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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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s2가 고정으로 확정된 클래시 로얄.


트로피가 깎이지 않는다는 부담 때문인지 1대1 참가자가 많이 줄어들었던 것 일까요?

퀘스트는 팀전보다는 개인전을 통한 미션이 많구요,

*엘릭서 6 이상의 카드를 몇번 이상 쓰기는
나같이 짤짤이 댁 쓰는 유저들은 적응하기힘든..퀘스트. 두세판 질거 각오 하고 반사경이랑 같이 쓰면 금방 끝낼 수 있다

이번엔 심지어 골드러시까지 생겼습니다.

아레나별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다름.
9 기준 4000골드 / 11은 5000골드

이게 뭐냐면

타워를 깰 때 마다 골드를 받을 수 있는 모드입니다.
3클 하면 700골드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나름 개인전을 활성화 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근데 진짜 1:1은 너무 부담스러워ㅜㅜ 괜히 상성덱 만났다가 트로피 깎이면 손해죠. 게임자체를 즐기기에는 트로피 부담 없는 2:2가 딱인 듯 하네용



왜인지 상대방이 같이 다시 한 번 하자고 하면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 ㅋㅋ
박수칠 때 떠날지, 한 번 더 해서 돈독하게 플레이 할 지 아직도 어색해서 난 그냥 못 본 척 나가버리지만.

(재대결 계속 해서 3번까지 이겨봄 4번 이길 자신은 없어서 나가야된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주말에 반짝 하고 나타난 골드러쉬,


다음번에 또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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